D-12개월 ? 예상 하객 수 산출, 권역 결정, 예산 상한 합의 D-11개월 ? 후보 홀 3곳 실사, 견적 비교 D-10개월 ? 홀 계약, 계약금 납입, 날짜 확정 D-9개월 ? 스드메 업체 선정 D-7개월 ? 본식 스냅·영상 계약 D-6개월 ? 신혼집 계약, 혼수 예산 배분 D-5개월 ? 웨딩 촬영 진행 D-4개월 ? 예단·예물 양가 합의 마무리 D-3개월 ? 청첩장 시안, 하객 명단 1차 확정 D-2개월 ? 청첩장 발송, 신혼여행 예약 확정 D-1개월 ? 최종 인원 통보, 식순 확정, 리허설 D-2주 ? 답례품, 축의 접수 인원 배치
창원권은 인기 날짜 마감이 빨라서 D-10개월 홀 계약이 늦은 편에 속한다. 여유가 있다면 D-12개월에 계약을 끝내는 게 좋다. 창원웨딩박람회는 이 표의 D-11개월 구간에 넣어두면 가장 효율이 좋다.